원장
기미 치료와 스킨부스터 시술을 주로 진료하며 색소를 단순히 없애는 데 그치지 않고 다시 올라오기 어려운 건강한 피부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는 치료를 지향합니다.
“진료를 믿고 맡겨주시는 모든 분들과 눈을 맞추고, 이야기에 한 번 더 귀 기울이며 더 나은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뷰의원 청주 원장 김훈규입니다.
저는 기미·색소 치료와 스킨부스터를 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색소 치료는 강하게 태운다고 해서 더 좋아지는 치료는 아닙니다.
출력을 높이면 그 부위가 잠시 옅어질 수는 있지만 염증이 남고 몇 달 뒤 더 짙게 돌아오는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색소 깊이와 피부 장벽 상태를 살핀 뒤, 피부에 맞는 장비와 에너지를 정합니다.
토닝으로 올라온 색소를 걷어내는 동시에, 제네시스로 진피의 만성 염증을 가라앉혀 색소가 다시 올라오기 어려운 바탕을 만드는 것이죠.
매회 한 단계가 더해지는 만큼 시간도 필요하니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만 기미처럼 오래 안고 가야 하는 색소는 이 순서를 지키는 편이 결국 빠릅니다.
그래서 몇 회 만에 끝난다고 미리 말씀드리기보다, 지금 피부가 어디까지 견딜 수 있는지 함께 살피며 치료 회차를 정해드리겠습니다.